2011/02/16 01:15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여행기도 완성 못하고...ㅠ.ㅠ 일본은 벌써 다녀온 지 2년이나 지났는데...;;;
여러모로 심경이 편하지 못해서 쓸데없는 시간으로 이 귀중한 청춘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 2의 아노미,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듯 합니다ㅡㅡ;;
소위 말하는 오춘기인가요ㅠㅠ... 폭풍과도 같은 내 마음! 우울해서 미치겠네요.
이러고 있으면 안돼 내 젊음 ㅠㅠ 하고는 있는데 아직 정신을 덜 차려서 이러고 있지요...
누가 그랬던가요. 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 아까운 거라고...
알면 제대로 살아야 하는데! 알면서도 실천 못하는 게 진짜 바보겠지요?
늘 오늘부터 진짜 열심히 해야지! 해놓고 한 시간 뒤에는 놀고 있는 절 발견...ㅡㅡ
노는 것도 전혀 생산적이지 못한 웹서핑 놀음........... 차라리 만화책을 보던가... 밖으로 좀 나가던가;;;;
어쨌든 지금 당장 이 순간부터 뭔가 좀 알차게 해야 할 것 같아서...
블로그에 들어 왔습니다. 음?ㅡㅡ;; 뭔가 이상하네요.
어쨌든 심기일전 하자는 취지이니...ㅠㅠ;;
생산적으로 살아야 하는데...;;;
어쨌든.;
집에 컴퓨터가 한대 더 생겼습니다.
어머니가 쓰시던 컴퓨터를 가져왔어요.
컴퓨터가 두대. 성능은 얘가 더 좋습니다. 제 건 7년 된 컴퓨터, 얘는 6년 된 컴퓨터...ㅋㅋ 큰 차이 없나요?!
그래도 쓸 만 하네요. 하드도 이쪽이 두 배 정도 더 넉넉하고... 모니터도 더 크고! 컴퓨터 책상이 하나뿐이어서 얘는 간이 책상에 안착했습니다.
타블렛 놓을 자리가 애매해서 일반 책상에 둘까도 고민중입니다. 아무리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비중이 적다 하더라도 순수히 공부만을 위한 책상은 필요하지 않겠나 싶어 여기다 놓은건데... 뭐 앉아있는 건 둘째치고 타자칠 때도 좀 불편하고 무엇보다 작업을 하려면 타블렛을 써야 하는데! 타블렛이 아무리 작다해도... 놓을 공간이 없다...!;;
일단 작업은 원래 컴퓨터로 하고 있습니다. 손에 익숙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컴퓨터 책상이라 더 편하네요.
이 컴퓨터의 위치는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듯 싶어요. 인터넷이 연결 안 되어 있어서 작업에 집중하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별 포스팅도 없어서 기껏해봤자 방문자 10명 넘기도 어려웠었는데 지난 기록을 보니 그래도 20은 늘 찍고 있더군요. 도대체 뭘 보려고 들어왔지? 싶어서 유입검색어를 보니...ㅋ
나홀로 여행! 으로 검색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더불어 일본 여행 검색 단어도 꽤 보이고요.
정보를 드리기엔 부실한 포스팅인데... 저도 정보 찾던 거 생각하면 자세한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ㅠㅠㅋ
어쨌든 지금 하고 있는 작업만 끝나면 일본과 나홀로 여행기 모두 부지런하게 포스팅 해 볼게요.
그리고... 이건 정말 꾸준 유입 검색어인데...
곽대영 교수님과 오봄시내 선생님^^; 이 항상 검색어에 계시더라고요.
아마도 수강신청때 올라간 이름 때문에 걸려서 들어오신 것 같은데...
꾸준 검색어를 위해 교수님들 소개(???)를 하자면...
곽대영 교수님:-)
오봄시내 선생님:-)
물론 학교 다니면서 좋은 교수님, 선생님들 많으셨는데...
일단 유입 검색어에 꾸준히 올라서 설명드린, 이 교수님들 수업은 정말 등록금이 안 아까워요.
솔직히 대학 다니면서 "하 내가 이걸 배우려고ㅡㅡ...;;" 라고 생각한 적도 많고 부당하다 생각했던 적도 있었지만 정말 저 교수님들 수업은 전공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등록금이 아깝지 않은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학원 다니면 싸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스킬들이지만 그걸 찾아내는 과정이나 대학 생활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에 그런 점을 생각하면... 정말 좋은 수업들이었어요.
학교에 대한 불평 하라면 진짜 한무더기 쏟아내야;; 하지만 정말 이 수업들만큼은 나쁜 소리를 할 수가 없답니다!
하...
그립지만 절대 되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대학 시절...^^;;
누가 고3으로 돌아갈래 대1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보면 전 고3을 선택하겠습니다ㅡㅡ;;;;;;;;;;
사회로 던져지고; 나니 학창시절이 정말 그립지만 대학시절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ㅠㅠ;
아, 그렇지만 다른 대학에서 새롭게 공부를 해 보는 거라면 시도해 보고 싶네요!
열심히 돈 벌고 노력해서 언젠가는... 하아...;;
컴퓨터가 두대. 성능은 얘가 더 좋습니다. 제 건 7년 된 컴퓨터, 얘는 6년 된 컴퓨터...ㅋㅋ 큰 차이 없나요?!
그래도 쓸 만 하네요. 하드도 이쪽이 두 배 정도 더 넉넉하고... 모니터도 더 크고! 컴퓨터 책상이 하나뿐이어서 얘는 간이 책상에 안착했습니다.
타블렛 놓을 자리가 애매해서 일반 책상에 둘까도 고민중입니다. 아무리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비중이 적다 하더라도 순수히 공부만을 위한 책상은 필요하지 않겠나 싶어 여기다 놓은건데... 뭐 앉아있는 건 둘째치고 타자칠 때도 좀 불편하고 무엇보다 작업을 하려면 타블렛을 써야 하는데! 타블렛이 아무리 작다해도... 놓을 공간이 없다...!;;
일단 작업은 원래 컴퓨터로 하고 있습니다. 손에 익숙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컴퓨터 책상이라 더 편하네요.
이 컴퓨터의 위치는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듯 싶어요. 인터넷이 연결 안 되어 있어서 작업에 집중하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별 포스팅도 없어서 기껏해봤자 방문자 10명 넘기도 어려웠었는데 지난 기록을 보니 그래도 20은 늘 찍고 있더군요. 도대체 뭘 보려고 들어왔지? 싶어서 유입검색어를 보니...ㅋ
나홀로 여행! 으로 검색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더불어 일본 여행 검색 단어도 꽤 보이고요.
정보를 드리기엔 부실한 포스팅인데... 저도 정보 찾던 거 생각하면 자세한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ㅠㅠㅋ
어쨌든 지금 하고 있는 작업만 끝나면 일본과 나홀로 여행기 모두 부지런하게 포스팅 해 볼게요.
그리고... 이건 정말 꾸준 유입 검색어인데...
곽대영 교수님과 오봄시내 선생님^^; 이 항상 검색어에 계시더라고요.
아마도 수강신청때 올라간 이름 때문에 걸려서 들어오신 것 같은데...
꾸준 검색어를 위해 교수님들 소개(???)를 하자면...
곽대영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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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봄시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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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교 다니면서 좋은 교수님, 선생님들 많으셨는데...
일단 유입 검색어에 꾸준히 올라서 설명드린, 이 교수님들 수업은 정말 등록금이 안 아까워요.
솔직히 대학 다니면서 "하 내가 이걸 배우려고ㅡㅡ...;;" 라고 생각한 적도 많고 부당하다 생각했던 적도 있었지만 정말 저 교수님들 수업은 전공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등록금이 아깝지 않은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학원 다니면 싸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스킬들이지만 그걸 찾아내는 과정이나 대학 생활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에 그런 점을 생각하면... 정말 좋은 수업들이었어요.
학교에 대한 불평 하라면 진짜 한무더기 쏟아내야;; 하지만 정말 이 수업들만큼은 나쁜 소리를 할 수가 없답니다!
하...
그립지만 절대 되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대학 시절...^^;;
누가 고3으로 돌아갈래 대1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보면 전 고3을 선택하겠습니다ㅡㅡ;;;;;;;;;;
사회로 던져지고; 나니 학창시절이 정말 그립지만 대학시절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ㅠㅠ;
아, 그렇지만 다른 대학에서 새롭게 공부를 해 보는 거라면 시도해 보고 싶네요!
열심히 돈 벌고 노력해서 언젠가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