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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유저. 하프섭 류트섭 골렘섭-Hiky 괴수가 되길 원하는 전사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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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나왔습니다.

2009/07/05 18:03 | Posted by ledhina/Hiky

어 음 일단 평점은...4.02...;;; 결코 못 나온 성적은 아니지만 난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번부터 도입된 8명 이상의 과목은 전부 상대평가 라는 녀석 때문에 부전공이 죄다 B+이 나와버렸습니다. (더불어 전공 하나와 교직 하나도 B+...ㅠ.ㅠ!;;;;;) 지각도 결석도 한번도 안하고 내라는 거 제때내고 할때도 잘했다고 칭찬 받았는데 어쩜 부전공이 전부 B+이 뜨니... 이럴 순 없는거야.................. 교수님들 다 좋은 분들이긴 했으나 자과생을 보호하기 위해 내쳐졌다는 느낌을 지워버릴 순 없군요; 제 실력을 과대평가 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는데... 뭐 제 실력이 진짜 A 받을 정도가 아니라서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으응ㅠㅠ(그러나 한과목은 결국 A로 올렸음...;; 불굴의 한국인;)
전공도 열심히 하긴 했으나 어 음 이의 제기는 차마 못하겠고 흑ㅠㅠ
교직은 음......................... 한과목은 A+ 받았지만 하나는.. 음...;; 시험에서 좀 틀린것 때문에 B+인 듯...;;
어쨌든 4.02이면 잘나온 점수이지만(1,2학년때를 생가해본다면[...]) 장학금은 못타겠네요ㅠ.ㅠ
장학금을 한학년에 6명 주는데 3학년 1학기때 장학금 탔을때 보니 그 6명이 전부 0.2점 사이에 자글자글 모여있더란...- -;;;



그리고 4학년인 지금 저는 학교를 나가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2주에 한번씩...'ㅅ'
왜냐면 10월 말에 졸전이니까요! 9월 초에는 도록용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방학에 완성해야해서...
염색과 도자 교수님들은 마인드가 좋아서 방학때도 무임금으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밥도 사주시고... 교수님들이야 돈 많이 버시니까(?) 사주시면 캄사 캄사! 잘먹겠습니다 하고 감사히 먹지만;;; 강사 선생님들에겐 최큼 죄송한 것도 사실... 강사 월급...ㅠ.ㅠ;;;;;;
그러나 목공/금속 파트는 개인 작업은 하지만 교수님들은 안 나오시는 듯... 합니다. 졸준회의때 교수님들이 방학때 중간점검이나 수업하는 거 돈 너희가 줄거냐는 식으로 농담조(이지만 결코 농담이 아닌 포스)로 말씀하셨었는데 진짜 안 나오시는 듯...;; 학생들은 그저 혼자서 열심히...'');;
방학때도 나와 열심히 봐주는 교수님들게 감사를 드리며(근데 도자 교수님 저 B+주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윽 흐윽) 전 오늘도 작업을 하러 나갑니다. 왜냐면 내일이 수업이거든요[...]

으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그동안 작업 해 놓은 게 하나도 없어서 내일 교수님 보여드릴 게 없네요ㅠㅠ 이렇게 되면 내 2학기 성적과 졸전도...ㅠ.ㅠ;;;;; 졸전 1차 심사때의 교수님들 생각하면 아직도 열받는데(평소엔 잘했다고 이거 맘에 든다고 그랬으면서 심사땐 애초에 무계획적이었다며 맹비난...ㅠ.ㅠ;;) 내일 또 혼날 순 없겠죠ㅠㅠ 으 오늘은 밤을 새서라도 해야겠습니다...ㅠ.ㅠ

학기중에 없던 포스팅은... 일단 오늘 작업을 좀 하고 내일 수업을 한 뒤에...'_');;
그동안 포스팅이 없어 또 티스토리가 방치가 되었네요ㅠ.ㅠ 봐주시는 분은 있을까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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